"바르게살기운동 금산면위원회 꽃길조성으로 볼거리 제공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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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금산면위원회 꽃길조성으로 볼거리 제공 앞장"
  • 입력 : 2022. 09.21(수) 16:41
  • /고흥 = 김영일 기자
금산면위원회는 포크레인 장비와 회원들이 호미와 괭이로 국화와 골드베리 꽃나무를 심었다,
[호남탑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금산면위원회 꽃길조성으로 볼거리 제공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고흥군 금산면위원회(위원장 김승훈)는 금진로타리와 석교마을 등 소공원조성 및 꽃나무식재로 화려한 꽃길을 조성하여 관광객과 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20일 금산면과 주민들에 따르면 금산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는 김승훈 위원장 김정숙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30며명의 회원들은 금산중학교위 로타리신양마을앞 꽃나무식재수협거금도지점 .우체국.농협 .금의회관앞 도로변. 천주교성당앞 도로. 거금휴게소앞 등 8곳의 화분에 꽂나무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산면위원회는 포크레인 장비와 회원들이 호미와 괭이로 국화와 골드베리 꽃나무를 심었다,

이들은 신양마을앞 공터에 꽃나무를 식재하여 새로운 소공원을 조성하기도 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금산면위원회는 고흥군 16개 읍면위원회 가운데 최고의 참여율을 자랑하고 전)고흥군의회 의장도 참여하는 모범위원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김승훈 위원장은 "선배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참여가 없었다면 오늘의 금산면 위뭔회가 없다" 면서 "무더위 속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이 있어서 자랑스럽다 " 고 말했다.

/고흥 = 김영일 기자
/고흥 = 김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