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기자들 선거법위반 혐의 고발 될 처지"

탑뉴스
고흥기자들 선거법위반 혐의 고발 될 처지"
  • 입력 : 2022. 07.11(월) 01:13
  • /국중선 기자
사진은 기자회견 모습 그들은 기자협회를 특정 후뵈를 지지했던 기자들로 새로운 협회를 만들자는 모반도 꽤하고 니편 내편을 넘어 언론인이 갈라치기 를 일삼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여 이들을 고발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호남탑뉴스]
"고흥기자들 선거법위반 혐의 고발 될 처지"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흥 기자들이 특정후보의 기자회견이 끝나고 모식당의 고가의 점심식사를 제공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

지난 5월 2일 11시경 특정후보의 사무실에서 105명의 퇴직공무원들이 ㅇ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실시하고 참석한 기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자리에서 k기자를 흉보거나 소위 씹는 행위가 도를 넘어 이런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K기자는 "그래도 기자라는 직함을 가진자들이 공.사를 구분 못하는 언행으로 동료기자를 거론하면서 욕설과 험담을 일삼고 비난하는 작태는 모욕감을 넘어 자괴감에 못이겨 이들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 할 것" 이라며 특히 "그들은 기자협회를 특정 후뵈를 지지했던 기자들로 새로운 협회를 만들자는 모반도 꽤하고 니편 내편을 넘어 언론인이 갈라치기 를 일삼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여 이들을 고발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이날 "분열된 고흥 바로잡고 군민이 군수가 되는 고흥 당선이 목적이 아닌 고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시킬 적임자로 000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선언문을 역행하는 언론인이 우리 주위에 있다는 불행한 현실이 안타까운 마음에 8기 고흥군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군민통합과 힘찬도약을 이룰수 있도록 언론인이 앞장 서야겠다"면서 메이저 신문이면 어떻고 글을 좀 못쓰면 어떻는가 사람이 사람답게 언행에 책임이 따르겠지만 기자면 기자다운" 필력을 갖추고 정의롭게 행하여 모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실천하기위해 이번 주말경 자료나 기사를 검찰청과 선관위 대통령실 소통창구로 정식 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런 언론인이 군수가 아니고 기자인가? 군민인가?
7-8명의 기자들 어떻게 처신하는지 물론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볼수 있다는 아쉬움이 따르겠지만 감수하면서 ?????

참고로 선거 당사자들의 합의나? 고발취하된 내용까지 첨부하여 불법선거. 금권선거. 악의적 가짜뉴스맨을 타파하고 이간질하는 못된자들이 군정을 흔들지 못하게 하는 순수한 마음에 고발하게 됨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국중선 기자
/국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