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구. 자양동에 주민숙원 사업 공영주차장 준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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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자양동에 주민숙원 사업 공영주차장 준공돼.
  • 입력 : 2023. 02.03(금) 06:49
  • /대전본부 = 김은아 기자
[호남탑뉴스]
대전동구. 자양동에 주민숙원 사업 공영주차장 준공돼.

우송대동캠ㆍ우송대서캠퍼스와
우송정보대,대전시립중고교가 운집해 있으며 대동하늘공원까지 인접해 교통사고 요인을 안고있는 싯점에 공영주차장 준공식이 2일 개최됐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들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식·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경과보고를 통해 구는 2019년 12월 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부지확보가 이루어져 작년 4월 착공 약 10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지난 1월 완공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51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약1,780㎡, 철골조 2층 3단, 주차면수 63면 규모로 조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동안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자양동 주민들께서 많은 불편함이 따랐는데 공영주차장이 준공되어 이러한 부분이 해소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하여 공영주차장 건립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본부 = 김은아 기자
/대전본부 = 김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