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님의 조카 사랑이 부처님의 은덕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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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의 조카 사랑이 부처님의 은덕으로 남는다.
  • 입력 : 2024. 05.15(수) 19:28
  • /호남탑뉴스 = 박은미 기자
[호남탑뉴스]

고모님의 조카 사랑이 부처님의 은덕으로 남는다.

2568(2024)년 음력 사월 초파일을 달리 부르는 말 부처님오신날인 15일 전국 사찰에서는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이 열렸다.

고흥군 능가사에서도 많은 불자들이 대웅전에서 거행된 석가탄신일 의식에 합장하며 가족 건강과 행운을 빌고 빌며 아기석가모니에 목욕도 시카고 절에서 제공한 비빔밥도 먹고 여러 체험도 할 수 있었다.

오늘은 스승의날이기도 하다.

집사람과 능가사를 10시 30분경 도착하여 사대천왕문을 지나 대웅전에서 합장 부처님 오신날을 함께 축원 하였다.

같은 시각 부산 통도사에서는 막내 고모 국옥희 여사님은 국중선 박은미 국창호 연등에 소원성취 무병장수 이렇게 적고 화려한 불꽃이 피길 바라는 사랑을 기원해 주셔서 가슴뭉클 눈시울을 적셨다.

고모님 큰사랑 은공을 깊이 간직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 다짐해 본다.

부처님의 자비가 고모님께도 함께 하소서.

국중선
/호남탑뉴스 = 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