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 잘하고 질투와 흉도 잘보는 저질 인간은 친구로 삼지 말아요."

사회
"이간질 잘하고 질투와 흉도 잘보는 저질 인간은 친구로 삼지 말아요."
  • 입력 : 2023. 11.30(목) 12:43
  • 국중선
[호남탑뉴스]

"이간질 잘하고 질투와 흉도 잘보는 저질 인간은 친구로 삼지 말아요."

내 생에 최악의 실수는 이간질 잘한 친구를 만나 인연을 맺고 희희낙락 살았던 세월을 반성한다.

2023년 11월 30일 이 해가 다 가기전에 허잡하고 슬픈일을 글로 남기고자 한다.

초.중등교 시절 절친이었던 친구를 반평생이 넘어서야 만나 추억을 그러면서 못다한 우정을 쌓아 가는데 이걸 못본 추접한 친구는 내 흠.약점. 사생활?까지 까 벌렸다.

이런말을 들은 반가웠던 친구도 지금은 멀어졌으나 그래도 이 친구는 학식과 덕망을 갖춘 친구라 그런 말을 들었을때 따끔한 충고로 중심을 잡아주지 못하고 쩔쩔매는데는 양주 몇잔에 양심과 학식을 바꿨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고향의 친구들과도 단절된 느낌이다 . 어찌 살아야 할까? 나도 그놈과 똑같이 지저분한 사업의 매너 비인간적 금전거래 지저분한 입 등 많은 일이 제보로 확보되어 있으나 나는 그자와 같이 하지 않으리라 마음도 먹었는데 글로 몇자 남겨 교훈을 삼고자 한다.

취재한 내용은 착한 후배가 연루돼 있고 제삼자의 피해가 우려돼 보도를 하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면 보면 후회가 된다. 왜 ? 정의로운 보도를 못했기에 오직 했으면 친구 사업을 파헤져 불까 마음 먹었겠는가?

그래서 제1탄 사업장 취재동기에서 과정을
제2탄 '금전거래 허구와 진실'
제3탄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못가게하는 험담'
제4탄 '동창회와 갈등 조장하는 사조직'
제5탄 '술 몇잔에 양심과 자기 철학이 없는 친구들' 이란 자괴담을 실어볼까? 한다.

2023년 11월 30일

고흥군 송곡길 51번가 국중선
국중선 kukgohe@hanmail.net